홈페이지 메인행정정보재난안전자료실영상자료
  • 인쇄
  • 메뉴스크랩

영상자료

미래를 여는 행복한 동행! 괴산증평교육

뷰어 다운로드

  • 아래아한글 뷰어 다운로드
  • Acrobat Reader 한글판 뷰어 다운로드
  • Microsoft 엑셀 뷰어 다운로드
  • Microsoft 파워포인트 뷰어 다운로드
  • Microsoft 워드 뷰어 다운로드
응급처치 동영상 자료입니다. - 게시글 상세보기
 응급처치 동영상 자료입니다.  
작성자 관리과 등록일 2011/04/13 조회 1775
첨부

응급처치 동영상 자료입니다.

 

학생 안전교육에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자막-01. 화재,화상]
(안전가족 Episode #08 응급처치)

엄마 : 소방서의 음급처치 교육을 모두 마치고 수료증을 받았어요.

아들 : 우와 엄마 축하해요.

아빠 : 그럼 이번달 우리가족 방재훈련은 선생님을 모시고 재난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질병과 외상의 응급처치 방법을 배워보겠습니다.

엄마 : 예 알겠습니다.

내레이션 : 1. 화재 화상

엄마 : 응급처치를 하기전에 환자의 상태를 파악해야 하는데 제일 먼저 생명 위험정도, 손상부위 과거의 병력을 파악해야 합니다. 또한 감염예방을 위해 장갑같은 보호장비를 착용해야 합니다. 그리고 사고현장의 안전과 구조자 본인의 안전을 고려해서 실시해야 합니다. 제일 먼저 화재사고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상에 대한 응급처치 방법을 실습 해보겠습니다. 
아들 : 제가 환자 역할 하겠습니다. 

엄마 : 중요한 것은 화상이 더이상 진행되지 않도록 우선 화재지역에서 대피시켜 열과 연기 흡입을 막아야합니다.

할머니 :  옷을 빨리 벗겨야겠지?

엄마 : 예. 하지만 화상부위에 닿이는 의복은 억지로 벗기려 하지말고 가위같은 것으로 상처부위 주변의 옷을 자르는 것이 좋아요. 다음으로 상처부위 주변을 찬물에 담그거나 차가운 붕대로 덮는데 체온이 너무 내려갈 수 있으니까 10분을 넘기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상처부위를 소독거즈로 두툼하게 덮어주세요. 알콜, 바셀린, 기름같은 것을 바르면 감염위험이 높으므로 절대 해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만약 피부 전층이 손상된 삼도 화상은 감염 위험이 있으므로 찬물에 담그면 안됩니다.

아빠 : 삼도 화상 정도면 119에 맡겨야 되겠죠?

엄마 : 화상이 심해서 의식을 잃거나 맥박과 호흡이 희미해지면 즉시 병원에 가야합니다. 그리고 얼굴에 화상을 입거나 연기를 흡입한 환자는 기도 화상으로 호흡곤란에 빠질 수 있으므로 산소를 투여하고 즉시 병원으로 가야합니다.

아들 : 음 물집은 어떻게하죠?

엄마 : 물집은 세균 감염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터뜨리지 마세요.


[자막-02. 전기, 감전]
내레이션 : 2. 전기 감전

엄마 : 이번에는 전기 사고에서 발생하는 감전의 응급처치법을 배워보겠습니다. 감전은 전압과 전류의 강도에 비례해서 사망률이 높아집니다. 응급처치를 하면서 구급차를 불러 병원으로 옮겨야 합니다. 환자 앞으로.

아들 : 앞으로 실시.

엄마 : 먼저 전원을 끊습니다. 만약 실외라서 전원을 끊을 수 없는 경우에는 구조자가 고무장갑, 장화, 면양말을 착용하고 마른 나무판자위에 올라간 후 전류가 통하지 않는 것을 사용해서 환자를 떼어냅니다. 그리고 안전한 장소로 옮겨서 눕힙니다. 행동아 행동아! 이렇게 이름을 부르면서 환자가 의식이 있는지 살펴봅니다. 만약 호흡이 멎어있을때는 인공호흡을, 맥박도 멎어있으면 인공호흡과 심폐소생술을 같이 실시합니다.

아빠 : 인공호흡과 심폐소생술을 같이 배워야겠군요?

엄마 : 인공호흡을 할 때는  먼저 환자를 평평한 바닥에 눕힙니다. 그리고 입술과 아래턱을 밀어서 입을 벌리고 머리를 뒤로 젖히고 턱을 위로 들어올려 기도를 열어줍니다. 만약 환자 입안에 이물질이 있으면 빼줍니다. 그리고 환자의 코를 잡고 입속으로 2번 불어주세요. 환자가 환자 스스로 호흡을 할 때까지 구강대 구강법으로 1분에 12~20회의 속도로 2번만 공기를 불어넣어주세요.

아빠 : 무턱대고 하는게 아니라 1분에 12~20번 속도에 맞춰서 해야겠군요.

엄마 : 그리고 10초동안 환자가 호흡, 기침같은 움직임이 없으면 심장이 멈춘것으로 생각하고 심폐소생술을 합니다. 손바닥의 두덩 가운데를 흉골 중간보다 약간 아래쪽에 놓고 손가락이 늑골에 닿지 않도록 합니다. 다른손으로 나머지 손을 덮어주세요.   팔을 쭉 펴고 수직으로 약 4~5cm 정도 환자 가슴을 눌러준 다음, 힘을 뺍니다. 분당 100회 속도로 30회 흉부를 압박합니다. 구강대 구강법으로 공기 불어넣기를 2번 반복합니다. 

할머니 : 30회의 흉부압박, 2번 공기 불어 넣어주기를 반복한다는 말이지?

엄마 : 만약 전기사고로 화상을 입었을 경우에는 반드시 병원 치료를 받아야 하므로 즉시 옮기도록 해야합니다.


[자막-03. 대설, 동상]
내레이션 : 3. 대설 동상

엄마 : 이번에는 대설로 고립 되었을 때 생길 수 있는 동상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처음에는 피부가 하얗게 되어 통증이 생기다가 점점 감각이 없어지고 물집이 생기기도 합니다. 마지막에는 피부조직이 죽어서 하얗게 되고 괘양이 생기기도 합니다. 동사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치료를 미뤘다가 관절염, 성장판 손상같은 심각한 휴유증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아빠 : 요즘은 스키나 눈썰매같은 겨울 스포츠를 많이 하기 때문에 동상 환자가 많다고 하더군요?

엄마 : 일단 동상에 걸리면 추위를 피할 수 있는 곳으로 옮기고 젖은 옷과 양말 등을 벗긴 후 깨끗한 천으로 감싸줍니다. 체온 회복을 위해서 동상부위를 38~40도 정도의 따뜻한 물에 20~30분동안 담궈 혈색이 돌아오게 하는데 수온이 내려가지 않게 주의하세요. 동상부위에 직접 불을 쬐거나 뜨거운 패드를 대는 것은 화상의 위험이 있으므로 피해야하고 마사지 하는 것은 피부조직에 자극을 주기 때문에 하면 안됩니다. 중증 환자의 경우 동상 걸린 발로 걷는 것은 위험하므로 푹신푹신한 천 등으로 감싼 뒤 병원으로 옮겨야 합니다. 병원으로 옮기는 것이 최우선이므로 20분~30분 거리라면 녹이기 전에 병원으로 옮기는 것이 좋아요.

아들 : 동상으로도 쓰러질 수 있나요? 

엄마 : 졸려하고 헛소리를 할 때는 저체온증 상태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움직임을 최소화하고 전신을 전기모포같은 것으로 싸서 보온을 하거나 40도 정도의 물로 온욕을 하는 것이 효과가 있습니다. 만약 의식이 없을 경우는 빨리 병원으로 옮겨야 합니다.  


[자막- 04. 태풍, 호우, 익사]
내레이션 : 4. 태풍/호우 익사

엄마 : 오늘 우리가족은 수영장에서 태풍,호우에 침수되어 물에 빠진 경우, 계곡이나 바다에서 일어나는 익사사고에 대한 응급처치법을 배워보겠습니다.

할머니 : 물에 빠진 사람 구하려다 같이 참변을 당하는 경우가 많던데. 조심해야해.

엄마 : 맞습니다. 물에 빠진 사람이 의식이 있을 때는 직접 구하려 들어가지 말고 로프나 막대기 등을 이용하여 구조합니다. 그리고 직접 구조할 경우, 반드시 입수자의 뒤로 접근해서 팔로 머리를 끌어안아 구조해야 합니다. 물을 토하게 하는 것보다 인공호흡이 중요한데 만약 심장이 멎어있으면 심장마사지를 합니다. 젖을 옷은 체온을 빼앗고 인공호흡의 효과를 감소시키므로 처치를 계속하면서 마른 옷이나 모포로 갈아입혀 주시고 병원으로 가는 도중에도 인공호흡과 심장마사지를 계속합니다.      

아빠 : 호흡이나 맥박이 있는 경우는 어떡하나요?

엄마 : 의식이 없더라도 호흡과 맥박이 괜찮다면 편하게 눕혀서 전신을 마사지 해주고 큰 타올같은 것으로 덮어서 따뜻하게 해줍니다. 물을 토할 때는 얼굴을 옆으로 돌려서 기관지에 들어가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그리고 이송 시 산소를 투여하세요.   


[자막-05. 지진, 붕괴, 고절&쇼크]
내레이션 : 5. 지진,붕괴 골절과 쇼크

엄마 : 이번에는 지진이나 붕괴사고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골절과 쇼크에 대한 응급처치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아빠 : 골절된 부위를 움직이려고 하지말고 나무판, 신문지같은 것으로 고정합니다.

엄마 :  맞아요. 그리고 다른 부위에도 심한 손상을 받은 경우가 많으므로 호흡과 맥박을 점검해야 합니다. 모든 외상환자는 척추손상을 의심해야 하는데 척추손상을 입은 것으로 의심되는 환자는 구조대원이나 의료진이 도착할 때까지 절대 움직이면 안됩니다.         

할머니 : 그런데 쇼크는 사고때문에 놀라서 생기는건가?

엄마 : 쇼크는 혈액이 신체의 각 부분에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서 발생하는 순환기능 장애로 외상쇼크는 피부가 창백하고 식은땀이 납니다. 전신에 힘이 빠지고 맥박이 빨라지거나 미약해지고 환자가 불안해합니다. 심한 경우 의식을 잃기도 합니다.  

아들 : 쇼크 환자를 어떻게 해야합니까?

엄마 : 담요나 옷을 바닥에 깔고 덮어줘서 체온을 유지시켜주세요. 반듯하게 눕힌 후, 다리를 20~30cm 정도 올리고 부상이나 뇌졸증인 경우에는 머리쪽을 올려줍니다. 의식이 없거나 구토를 하는 부상자는 몸을 왼쪽으로 눕혀주세요. 가슴을 다쳤거나 호흡이 곤란한 환자, 심장 환자는 반쯤 앉은 자세가 좋습니다. 목이나 척추손상이 의심되거나 다리골절 환자는 바닥에 수평으로 반듯하게 눕힙니다. 골절환자나 쇼크환자에게 음식물과 물을 주어서는 절대 안됩니다. 가능하면 링겔 수액 주사가 도움이 됩니다. 


[자막-06. 폭염, 일사병과 열사병]
내레이션 : 6. 폭염 일사병과 열사병

엄마 : 응급처치의 마지막 시간으로 폭염에서 나타나는 일사병과 열사병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아빠 : 일사병과 열사병은 어떻게 다른가요?

엄마 : 일사병은 무더운 환경에서 심한 운동이나 활동을 한 후에 수분이 전해질이 손실되면서 현기증, 두통, 식욕부진, 얼굴이 창백해지는데 일사병 환자가 체온이 상승하면 열사병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혼수상태가 되고 감각을 느낄 수 없고 체온은 41도까지 올라갑니다. 피부는 뜨겁고 붉은색으로 변하지만 땀이 나지 않습니다.

아들 : 시원하게 해주면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나요?

엄마 : 일사병 환자는 그늘지고 시원한 곳으로 옮겨서 옷을 느슨하게 풀어줍니다. 의식이 있으면 물같은 것을 마셔도 되지만 의식이 없으면 정맥주사를 통해서 수액을 맞아야 하므로 병원으로 가야합니다. 그리고 열사병 환자는 최대한 빠르게 체온을 내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필요할 경우 심폐소생술을 해야합니다. 옷을 벗기고 젖은 타올같은 것으로 덮어주고 부채나 선풍기로 시원하게 해줍니다. 단, 알콜같은 것을 뿌리는 것은 오한에 의한 열발생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즉시 병원으로 데려가야 합니다.  

아빠 : 이제 우리 가족은 재난이나 사고 속에서도 신속한 응급처치를 할 수 있겠군요.                         


다음글, 이전글 보기
다음글벌에 쏘였을때 대처요령 입니다.
이전글심폐소생술 동영상 자료입니다.
완전삭제
  • 게시글 완전삭제시 완전삭제 사유를 입력해 주세요.(필수값 아님)
정보담당자
  • 행정과 총무팀 043-830-5065
인쇄자정보
출력일 : 2020-10-24 17:15:21 출력자 : 손님 출력IP : 54.236.35.159
만족도 조사

만족도조사

로그인 시 만족도조사 및 의견등록을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