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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유아용부터 성인용까지) - 게시글 상세보기
 심폐소생술(유아용부터 성인용까지)  
작성자 관리과 등록일 2011/04/15 조회 1791
첨부
심폐소생술 교육 동영상 자료입니다.

활용하시어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자막-심페소생술 / 유아용(1~8세 이하)]

의식확인 - 양 어깨를 가볍게 두드리며 움직임 확인

내래이션 : 어깨를 가볍게 두드리면서 괜찮니? 애기야 정신차려봐 하고 물어봅니다.

구조요청 - 주위 사람에게 119에 신고 요청. 혼자인 경우 직접 119에 전화

내래이션 : 손을 들어 한사람을 가르켜 신고자를 지목하고 애기가 아픕니다. 119에 신고해주세요. 라고 도움을 요청합니다. 심폐소생술을 위한 준비는 환자를 단단하고 평평한 바닥에 바로 눕힙니다. 침대와 같이 푹신한 곳이나 계단 등 기울어진곳에서 옮기는 것을 말합니다. 

기도유지 - 턱, 귓볼, 바닥이 수직 선상

내래이션 : 기도의 유지는 한손은 이마위에 얹어서 머리를 젖히고 한손으로 턱을 들어 올려줍니다. 턱, 귓볼, 바닥이 수직선상에 오면 충분히 기도가 유지되었다고 할수있습니다. 

호흡확인 - 보고,듣고, 느끼기 3가지 

내래이션 : 호흡의 확인은 기도를 유지한 손을 그대로 한채 실시합니다. 10초간 호흡을 확인하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이렇게 마음속으로 구령을 붙여줍니다. 호흡의 확인은 눈으로 가슴이 올라오는 것을 보고 귀로 숨소리를 듣고 빰으로 환자가 내쉬는 숨을 느끼는 것입니다. 

구조호흡 - 1초간 2회, 환자의 가슴이 위로 올라올 때까지 

내래이션 : 기도를 유지한 손을 그대로한채 이마에 얹은 손으로 코를 막습니다. 코나 입으로 바람이 세지 않게 밀착하고 1초간 숨을 불어넣습니다. 가슴이 상승하는지 확인합니다. 너무 빠르거나 강한 압력의 호흡은 피합니다. 불어넣은 후에는 코와 입에서 손과 입을 뗍니다. 구조호흡은 총 2회 실시합니다. 

흉부압박 - 양 젖꼭지를 연결한 선의 중간 부분, 작은 소아의 경우 한손으로 압박, 분당 100회의 속도, 가슴깊이의 1/3에서 1/2깊이로 강하고 빠르게. 30회 흉부압박 후 2회 인공호흡(30:2)

내래이션 : 양 젖꼭지를 연결한 선의 중간부분에 손꿈치를 올려놓습니다. 이것이 흉부압박의 압박지점입니다. 정확한 압박지점을 알고있는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아래 부분인 명치를 누르면 간, 위, 장 등의 파열이 발생하고 옆을 누르면 갈비뼈 골절 폐좌상등의 합병증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소아는 한팔로 압박합니다. 구조자의 어깨선과 환자의 바닥이 수평이 되도록하고 팔을 곱게 펴 수직상태로 압박을 시작합니다. 팔목을 구부려서 팔의 힘으로 누르지 않게 하고 팔을 편 상태로 골반이 중심이 되어 어깨 힘으로 압박합니다. 손가락이 가슴을 직접 누르면 안됩니다. 분당 100회의 속도로 빠르게 압박하며 압박 깊이는 가슴깊이의 1/3에서 1/2 사이의 깊이로 누룹니다. 속도는 일정하게 하되 압박과 이완의 비율은 1:1로 동일해야합니다. 30회의 흉부압박이 끝나면 곧바로 인공호흡 2회를 반복합니다. 심폐소생술을 할수있는 교대자가 있는 경우 5주기 즉 30:2를 5회한 후 교대합니다. 흉부압박과 인공호흡을 의료진이나 구급대원이 도착할때까지 30:2 비율로 계속 반복합니다. 

순서확인 - 의식없는 아이 발견 즉시 신고 후 처치, 호흡 없으면 구조호흡 시행, 흉부압박 대 인공호홉(30:2)로 시행

내래이션 : 의식이 없는 아이를 발견하게 되면 바로 신고 후에 처치를 시작합니다. 기도 유지후 호흡을 확인하고 없으면 구조호흡을 하며 그래도 반응이 없으면 흉부압박 대 인공호흡을 30:2로 119 구급대원이 올때까지 계속합니다.

e-생명약속 U-119

소방방재청


[자막-심페소생술 / 영아용(1세 미만)]

의식확인 - 발바닥을 가볍게 두드리며 움직임 확인

내래이션 : 발바닥 등을 가볍게 두드리면서 아가야 괜찮니? 라며 반응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구조요청 - 주위 사람에게 119에 신고 요청. 혼자인 경우 직접 119에 전화

내래이션 :손을 들어 한사람을 가르켜 신고자를 지목하고 애기가 아픕니다. 119에 신고해주세요. 라고 도움을 요청합니다. 심폐소생술을 위한 준비는 아기를 단단하고 평평한 바닥에 바로 눕힙니다. 침대와 같이 푹신한 곳이나 계단 등 기울어진곳에서 옮기는 것을 말합니다. 

기도유지 - 턱, 귓볼, 바닥이 수직 선상

내래이션 : 기도의 유지는 한손은 이마위에 얹어서 머리를 젖히고 한손으로 턱을 들어 올려줍니다. 턱, 귓볼, 바닥이 수직선상에 오면 충분히 기도가 유지되었다고 할수있습니다. 

호흡확인 - 보고,듣고, 느끼기 3가지 

내래이션 : 호흡의 확인은 기도를 유지한 손을 그대로 한채 실시합니다. 10초간 호흡을 확인하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이렇게 마음속으로 구령을 붙여줍니다. 호흡의 확인은 눈으로 가슴이 올라오는 것을 보고 귀로 숨소리를 듣고 빰으로 환자가 내쉬는 숨을 느끼는 것입니다.

구조호흡 - 1초간 2회, 환자의 가슴이 위로 올라올 때까지 

내래이션 : 기도를 유지한 손을 그대로한채 구조자의 입으로 아기의 입과 코를 동시에 덮습니다.  코나 입으로 바람이 세지 않도록 밀착하고 1초간 코와 입을 통해 숨을 불어넣습니다. 가슴이 상승하는지 확인합니다. 너무 빠르거나 강한 압력의 호흡은 피합니다. 불어넣은 후에는 아기의 코와 입에서 구조자의 입을 뗍니다. 구조호흡은 총 2회 실시합니다. 

흉부압박 - 양 젖꼭지를 연결한 선의 중간 부분 바로 아래, 손가락 2개로 압박, 분당 100회의 속도, 가슴깊이의 1/3에서 1/2깊이로 강하고 빠르게. 30회 흉부압박 후 2회 인공호흡(30:2)

내래이션 : 양 젖꼭지를 연결한 선의 중간부분에 바로 아래가 흉부압박의 압박지점입니다. 정확한 압박지점을 알고있는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아래 부분인 명치를 누르면 간, 위, 장 등의 파열이 발생하고 옆을 누르면 갈비뼈 골절 폐좌상등의 합병증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분당 100의 속도로 압박하며 압박 깊이는 가슴깊이의 1/3에서 1/2 사이의 깊이로 누룹니다. 속도는 일정하게 하되 압박과 이완의 비율은 1:1로 동일해야합니다. 30회의 흉부압박이 끝나면 곧바로 인공호흡 2회를 반복합니다. 두명이 심폐소생술을 하는 경우 한사람이 아이의 흉곽을 가볍게 감싸서 양쪽의 엄지손가락으로 압박지점을 압박합니다. 심폐소생술을 할수 있는 교대자가 있는 경우 5주기 즉 30:2를 5회한 후 교대합니다. 흉부압박과 인공호흡을 의료진이나 구급대원이 도착할때까지 30:2 비율로 계속 반복합니다. 

순서확인 - 의식없는 아이 발견 즉시 신고 후 처치, 기도유지 후 호흡확인 호흡 없으면 구조호흡 시행, 흉부압박 대 인공호홉(30:2)로 시행

내래이션 : 의식이 없는 아기를 발견하게 되면 바로 신고 후에 처치를 시작합니다. 기도 유지후 호흡을 확인하고 없으면 구조호흡을 하며 그래도 반응이 없으면 흉부압박 대 인공호흡을 30:2로 119 구급대원이 올때까지 계속합니다.

e-생명약속 U-119

소방방재청


[자막-심페소생술 / 저학년용]

어린이 안전 투데이

MC 정은비, 박동주 : 친구들 안녕! 오늘도 안전하게 어린이 안전 투데이에 정은빈, 박동주 입니다.

MC 정은비 : 연간 1만 9천면 사망. 1일 평균 사망자수 93명. 암과 뇌혈관 질환에 이어 사망율 3위

MC 박동주 : 머야? 머가 그렇게 무시무시해.

MC 정은비 : 바로 심장질한에 대한 이야기야. 어린이 여러분 심장질환으로 일단 심장이 멈춰도 다시 생명을 되찾을수 있대요.

MC 박동주 : 바로 4분의 기적이라 불리는 응급치료법. 심폐소생술이죠.

MC 정은비 : 이름이 좀 어렵죠. 과연 어떤 응급치료법인지 알아볼까요?

MC 박동주 : 심폐소생술은 갑작스런 심장마비나 사고로 인해 폐와 심장이 활동이 멈웠을때 심장 주변의 가슴으로 인공적으로 혈액을 순화시키고 호흡도 돋는 응급치료법이에요.

MC 정은비 : 심장마비 환자가 살아나는 비율이 대부분 22%~43% 인데 우리나라는 겨우 6% 뿐이라고해요.

MC 박동주 : 이렇게 큰 차이가 나는 것은 심장마비 즉시 심폐소생술을 했느냐 안했느냐 차이 때문예요.

MC 정은비 : 그도 그럴것이 심폐소생술을 받으면 환자가 살아날 확률은 75%로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무려 3배나 높아지거든요.

MC 박동주 : 그런데 안타깝게도 심장마비 환자는 심폐소생술을 하는 경우가 우리나라는 3%에 불과하다고해요.

MC 정은비 : 심장마비 이후에 4분만 뇌에 산소가 공급되지 않으면 사망하게 되거든요.

MC 박동주 : 구조만 기다리다 환자가 숨을 쉬지 못하는 상황이 5분이상 계속되면 생명을 구한다고 해도 큰 고통이 기다립니다.

김욱진 과장/ 세란병원 : 현장에서 심폐소생술을 하지 않고 병원에 이송만 할 경우 환자가 소생할 확률이 거의 없습니다.의사들이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하고 현장에서 심폐소생술을 적극적으로 시행해야만 환자가 소생할 가능성이 조금이나마 있게 됩니다.

MC 정은비 : 결국 심폐소생술은 생명 그 자체뿐만 아니라 치료 후의 환자의 행복까지도 지켜주는 응급치료법이네. 만약 전 국민이 심폐소생술을 배워둔다면 119가 올때까지 발만 동동구르는 일은 없겠네요. 

MC 박동주 : 맞아요. 심장마비를 일으킨 장소가 65%가 집이라고 하자나요.

MC 정은비 : 빠른 시간안에 심폐소생술을 해야할 사람은 구급대원이나 의사가 아니라 가족과 이웃이란 얘기죠. 

MC 박동주 : 그런데 우리는 심폐소생술을 할 수 없자나요? 은비야 뭐 도움되는 일이 없을까?

MC 정은비 : 왜 없어. 그럴줄 알고 내가 다 준비했지. 자 일단 엄마아빠의 휴대폰 먼저 가져오고요 

MC 박동주 : 아니 엄마 아빠 휴대폰은 왜?

MC 정은비 : 그건 다 화면을 보면 알지. 자 그럼 함께 볼까요? 정답은 바로 소방방재청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모바일 심폐소생술 도우미예요.(휴대폰을 통한 실시간 심폐소생술을 정보 제공)

MC 박동주 : 모바일 심폐소생술 도우미?

MC 정은비 : 국민 누구나 휴대폰으로 다운로드 받아 심장마비 환자에게 신속하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할수 있도록 특별제작한 심폐소생술 동영상이죠. 

MC 박동주 : 아하! 이제 알았다. 엄마 아빠한테 휴대폰으로 동영상을 미리 다운받아 드리자는 이야기이지?

MC 정은비 : 딩동댕. 바로 그거야! 소방방재청 또는 전국소방관서에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모바일 심폐소생술 도우미라는 동영상을 간단하게 다운받을 수 있거든요. 모바일심폐소생술도우미는 시민의 아이디어에 의해 제작된거라고해요. 

MC 박동주 : 비상시에 옆에 심폐소생술을 아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하다가 이런 아이디어를 내게 된거라고 하죠.

MC 정은비 : 사실. 반짝반짝 통통튀는 아이디라면 우리 어린이들이 더 자신있는데.

MC 박동주 : 지금 당장 주위를 둘러보세요. 여러분의 아이디어가 누굴가를 위험에서 구할 훌륭한 재료가 될수있습니다.

MC 정은비, 박동주 : 어린이가 안전한 나라 우리나라 좋은나라 친구들 다음시간에 또만나요! 안녕!


[자막-심페소생술 / 고학년용]

내래이션 : 2004년 여름 서울 근교의 강에서 물놀이를 하던 어린 학생이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네명의 친구들과 함께 있다 변을 당한것이다. 긴급 출동한 119대원들의 계속된 구조 작업 끝에 찾아낸 소년. 어렵사리 물에서 건져냈지만 의식을 잃은 상태였다. 바로 구조대원들이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119의 출동시간 조차 기다려 주지 않는 긴박한 익사사고. 심폐소생술에 생사가 달렸다. 

9편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내래이션 : 우리 몸속의 폐와 혈관 내외는 여분의 산소가 존재하고 있어서 6분 정도 까지는 새로운 산소 유입이 없어도 생명을 유지 할 수 있다. 그래서 숨이 멈춰도 수분동안은 심장이 뛰게 되어 폐속의 산소가 계속 이용된다. 하지만 심장이 멈추면 폐와 혈관 속 여분 산소가 더 이상 순환을 할 수가 없으므로 이떄부터 4분 이내의 심폐소생술을 실시해서 심장기능을 회복시키면 살아나고 그렇지 못하면 뇌 손상으로 이어져 목숨을 잃게된다. 결국 심장이 멈추면 산소 공급이 멈추게 되고 이는 곧 죽음과 직결된다. 심폐소생술 기적을 만들 수 있다. 

어깨를 두드려 의식반응 확인

시범경찰관 : "여보세요, 저기 119에 신고해주세요 사람이 쓰러졌습니다." 한손을 이마를 짚고요 다른손 두손가락을 이용해서 턱을 받칩니다. 이마 잡은 손을 뒤로 밀면서 턱에 대고 있는 두 손가락으로 살며시 얼굴을 뒤로 젖혀주는겁니다. 환자가 현재 숨을 쉬고있는지 이사람 호흡을 듣기 위해서 이사람 코와 입에  대주는겁니다. 10초간 이 환자가 숨을 쉬고있는지 정확히 확인을 하는 겁니다. 내뱉는 숨을 이용해서 숨을 못쉬는 환자에게 바로 숨을 불어넣어줍니다. 불어넣을때 가슴을 보면서 정확히 내가 불어넣는 숨이 잘 들어가는지 확인합니다. 흉부압박을 하기 위해서 정확한 흉부압박 위치를 잡습니다. 깍지를 낀 다음에 15회 강하게 3~5cm 흉부가 들어갈 정도로 압박을 실시 합니다. 이때는 내입으로 횟수를 부른다면 더 정확할수가 있습니다. 

내래이션 : 심폐소생술 확실하게 배우기에 나선 초등학생들. 심페소생술을 바르게 시행했을때 반응을 나타내는 실험마네킹인 에이를 활용 실시해본다. 정확하게 하지 않았을 경우 반응을 보이지 않는 실험 인형. 처음해보는 심폐소생술이라서 아직 익숙지 않은 동작들이다. 생명을 다루는 일인만큼 한치의 오차도 있어서는 안된다. 

질문 : 직접해 보니 어떤가?

답변 남학생 : 위급한 사람들을 만났을때 앞으로도 오늘 배운거랑 똑같이 할 수 있을거같아요.

답변 여학생 : 뉴스에서 볼때는 그냥 쉽게하고 보이는 것만 했었는데 직접해보니까 더 잘 할 수있고 자신감이 생겼어요.

내래이션 : 진지하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는 학생들. 자세를 고정시키고 머리를 젖히고 턱을 올려 기도를 확보한 다음 숨을 불어넣고 심장 압박까지 한번두번 거듭할수록 학생들의 심폐소생술 실력도 점점 좋아졌다. 

조기훈 소방관/수색소방파출소 : 9월 중순경 오후에 목욕탕에서 5살 소아의 어린이가 목욕탕 물속에 빠져 약 3~5분정도 호흡이 정지되어 있는 상태에서 주민이 발견하여 119에 신고한 사례로 그 후 저희 구급대원이 신속히 현장 도착하여 심폐소생술등 산소투여로 호흡 및 맥박이 회복되어 구급차로 신속하게 병원으로 이송하였습니다. 

내래이션 : 심폐소생술을 제대로 익혀놓는다면 위기상황을 슬기롭게 대처할수있을것이다.

소방방재청


[자막-심페소생술 / 성인용]

의식확인 - 양 어깨를 가볍게 두드리며 움직임 확인

내래이션 : 의식의 확인은 어깨를 가볍게 두드리면서 여보세요? 괜찮으세요? 정신차리세요. 하고 물어봅니다.

구조요청 - 주위 사람에게 119에 신고 요청. 혼자인 경우 직접 119에 전화

내래이션 : 구조의 요청은 손을 들어 한사람을 가르켜 신고자를 지목하고 여기 의식을 잃은 환자가 있어요. 119에 신고해주세요. 라고 도움을 요청합니다. 주위에 아무도 없다면 우선 신고를 합니다. 심폐소생술을 위한 준비는 환자를 단단하고 평평한 바닥에 바로 눕힙니다. 침대와 같이 푹신한 곳이나 계단 등 기울어진곳에서 옮기는 것을 말합니다. 

기도유지 - 턱, 귓볼, 바닥이 수직 선상

내래이션 : 기도의 유지는 한손은 이마위에 얹어서 머리를 젖히고 한손으로 턱을 들어 올려줍니다. 턱, 귓볼, 바닥이 수직선상에 오면 충분히 기도가 유지되었다고 할수있습니다. 

호흡확인 - 보고,듣고, 느끼기 3가지 

내래이션 : 호흡의 확인은 기도를 유지한 손을 그대로 한채 실시합니다. 10초간 호흡을 확인하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이렇게 마음속으로 구령을 붙여줍니다. 호흡의 확인은 눈으로 가슴이 올라오는 것을 보고 귀로 숨소리를 듣고 빰으로 환자가 내쉬는 숨을 느끼는 것입니다. 

구조호흡 - 1초간 2회, 환자의 가슴이 위로 올라올 때까지 

내래이션 : 기도를 유지한 손을 그대로한채 이마에 얹은 손으로 코를 막습니다. 코나 입으로 바람이 세지 않게 밀착하고 1초간 숨을 불어넣습니다. 가슴이 상승하는지 확인합니다. 너무 빠르거나 강한 압력의 호흡은 피합니다. 불어넣은 후에는 코와 입에서 손과 입을 뗍니다. 구조호흡은 총 2회 실시합니다. 

흉부압박 - 양 젖꼭지를 연결한 선의 중간 부분, 작은 소아의 경우 한손으로 압박, 분당 100회의 속도, 가슴깊이의 1/3에서 1/2깊이로 강하고 빠르게. 30회 흉부압박 후 2회 인공호흡(30:2)

내래이션 : 양 젖꼭지를 연결한 선의 중간부분에 손꿈치를 올려놓습니다. 이것이 흉부압박의 압박지점입니다. 정확한 압박지점을 알고있는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아래 부분인 명치를 누르면 간, 위, 장 등의 파열이 발생하고 옆을 누르면 갈비뼈 골절 폐좌상등의 합병증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다른한손을 포개어 올려놓고 깍지를 낍니다. 구조자의 어깨선과 환자의 바닥이 수평이 되도록하고 팔을 곱게 펴 수직상태로 압박을 시작합니다. 팔목을 구부려서 팔의 힘으로 누르지 않게 하고 팔을 편 상태로 골반이 중심이 되어 어깨 힘으로 압박합니다. 손가락이 가슴을 직접 누르면 안됩니다. 분당 100회의 속도로 빠르게 압박하며 압박 깊이는 4~5cm다 되도록 충분히 누룹니다. 속도는 일정하게 하되 압박과 이완의 비율은 1:1로 동일해야합니다. 30회의 흉부압박이 끝나면 곧바로 인공호흡 2회를 반복합니다. 심폐소생술을 할수있는 교대자가 있는 경우 5주기 즉 30:2를 5회한 후 교대합니다. 흉부압박과 인공호흡을 의료진이나 구급대원이 도착할때까지 30:2 비율로 계속 반복합니다. 

순서확인 - 의식없는 환자 발견 즉시 신고 후 처치, 호흡 없으면 구조호흡 시행, 흉부압박 대 인공호홉(30:2)로 시행

내래이션 : 의식이 없는 환자를 발견하게 되면 바로 신고 후에 처치를 시작합니다. 기도 유지후 호흡을 확인하고 없으면 구조호흡을 하며 그래도 반응이 없으면 흉부압박 대 인공호흡을 30:2로 119 구급대원이 올때까지 계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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